Team Library 4월~6월 발표 초안
문서 목적
team-library.biny.cloud에 정리된 2026년 4월, 5월, 6월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할 때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초안입니다.- 슬라이드 구성, 핵심 문구, 발표 대본, 시각 자료 후보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그대로 PPT로 옮겨도 되고, 발표 시간에 맞게 7장~10장으로 줄여도 됩니다.
발표 전체 메시지
- 4월은
운영 기록과 자동화 기반을 정리한 달 - 5월은
메디사이트 변환 작업을 구조화한 달 - 6월은
구조화한 흐름을 실무 보조 도구와 품질 개선으로 확장한 달 - 즉, Team Library는 단순 기록 저장소가 아니라
반복 업무를 기준 문서와 재사용 가능한 흐름으로 바꾸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로 가져가면 좋습니다.
슬라이드 1. 제목
슬라이드 제목
Team Library로 본 2026년 4월~6월 업무 흐름
슬라이드 핵심 문구
- 운영 대응 기록
- 메디사이트 전환 구조화
- 자동화와 내부 도구 확장
발표 대본
안녕하세요. 이번 발표에서는 Team Library에 정리된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의 내용을 기준으로, 제가 어떤 업무를 했는지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그 업무들이 어떤 흐름으로 정리되고 재사용 가능한 자산으로 바뀌었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3개월은 크게 세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4월은 운영업무와 전환 작업을 처리하면서 기록과 자동화 기반을 정리한 시기였고,
5월은 메디사이트 변환 작업을 ChatGPT 프로젝트 중심으로 구조화한 시기였고,
6월은 그 흐름을 Hook, OCR, Vision, 퍼블리싱 보조 도구 같은 실무형 구조로 확장한 시기였습니다.
넣으면 좋은 시각 요소
- Team Library 메인 화면 캡처
2026-4,2026-5,2026-6문서 목록 캡처
슬라이드 2. 왜 Team Library로 정리했는가
슬라이드 제목
왜 Team Library가 필요했는가
슬라이드 핵심 문구
- 운영 수정은 많이 쌓이지만 금방 흩어짐
- 전환 작업은 반복되지만 기준이 남지 않음
- 자동화 실험은 개인 시도에 머물기 쉬움
발표 대본
실무를 하다 보면 운영 수정, 메디사이트 전환, 각종 자동화 실험이 계속 쌓이는데, 문제는 이 내용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찾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운영 수정은 건수가 많지만 유형별로 분류되지 않으면 회고나 인수인계 때 다시 보기 어렵고, 메디사이트 전환은 비슷한 작업이 반복되는데 작업 기준이 문서로 남지 않으면 매번 새로 설명해야 합니다. 자동화나 AI 활용도 개인적으로는 유용하지만 팀 자산으로 남지 않으면 확장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Team Library는 단순히 작 업 기록을 남기는 용도보다, 반복 업무를 재사용 가능한 문서와 흐름으로 바꾸는 공간으로 사용했습니다.
PPT 포인트
- 좌측: 문제점 3개
- 우측: Team Library 역할 3개
- 기록
- 기준화
- 재사용
슬라이드 3. 4월 요약
슬라이드 제목
4월: 운영 대응과 자동화 기반 정리
슬라이드 핵심 문구
- 홈페이지 운영업무 160건 처리
- 메디사이트 이전 작업 16건 진행 또는 완료
- 주간보고 자동화, Slack 연계, Obsidian 활용 방향 정리
발표 대본
4월은 운영 대응과 메디사이트 이전 작업을 동시에 진행한 달이었습니다. 홈페이지 운영업무는 총 160건을 처리했고, 메디사이트 이전 작업도 주간 기록 기준으로 16건 진행 또는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4월의 중요한 포인트는 단순 처리량만이 아니었습니다. 반복되는 운영 흐름을 정리하기 위해 네이버웍스 봇, n8n, 구글시트 기반의 주간보고 수집 흐름을 만들었고, ChatGPT 프로젝트를 활용한 월별 피드백 작성 흐름도 실험했습니다.
또 OpenClaw와 Slack 연계 가능성을 검토했고, Obsidian을 개인 기록, 인수인계, 연말평가까지 이어지는 장기 축적 구조로 활용하는 방향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즉 4월은 실무 대응을 하면서도, 그 기록을 나중에 다시 쓸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시작한 달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넣으면 좋은 이미지
/img/work-records/2026-4/naverworks-weekly-report-bot.png/img/work-records/2026-4/google-sheet-weekly-report-summary.png/img/work-records/2026-4/slack-openclaw-meeting-write.png/img/work-records/2026-4/obsidian-remotely-save-terminal-codex.png
슬라이드 하단 한 줄
4월은 기록과 자동화의 출발 점을 만든 시기
슬라이드 4. 4월의 의미
슬라이드 제목
4월의 핵심 변화
슬라이드 핵심 문구
- 운영업무를 처리하는 것에서 끝내지 않음
- 기록 수집 → 요약 → 피드백까지 흐름화
- 개인 실험을 팀 자산 후보로 바꾸기 시작
발표 대본
4월의 핵심은 업무량이 많았다는 것보다, 그 업무를 정리하는 방식이 달라졌다는 점입니다.
주간보고를 채팅 입력으로 받게 하면서 기록 진입장벽을 낮췄고, 누적된 내용을 월별 피드백까지 이어가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또 Slack과 Obsidian을 연결해, 개인이 쓰는 자동화와 팀이 보는 문서 사이를 이어보려는 시도가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4월은 단순 실행보다 나중에 다시 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실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달이라고 설명하면 좋습니다.
PPT 포인트
- 흐름도 형태 추천
운영 업무기록 수집월간 피드백팀 문서 자산 후보
슬라이드 5. 5월 요약
슬라이드 제목
5월: 메디사이트 변환 작업 구조화
슬라이드 핵심 문구
- ChatGPT 프로젝트를 메디사이트 전환에 적용
- HTML 변환, 이미지 작업, 문구 작성, URL 분석 흐름 정리
- NextGen4와 NextGen5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기준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