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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Library Harness Generated Output

이 문서는 team-library-meta-harness를 바탕으로 만든 실제 1차 generated 산출물을 정리한 문서입니다.

메타 하네스 문서가 "무엇을 설계하는가"를 설명했다면, 이 문서는 그 설계를 바탕으로 실제로 어떤 에이전트, 어떤 스킬, 어떤 워크플로우가 나왔는지 보여줍니다.

이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는 것​

  • 지금 기준으로 어떤 역할 분리가 잡혀 있는지
  • 문서화 파이프라인이 어떤 흐름으로 돌아가는지
  • generated 구조를 어디까지 실제 운영에 쓸 수 있는지
  • 이후 어떤 부분을 더 구체화하면 좋은지

생성 경로​

  • /root/.openclaw/workspace/team-library-harness/generated

generated 구조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

원본 자료를 받아 → 분류하고 → 문서 초안을 만들고 → 검토하고 → 게시 경로를 정하는 흐름을, 에이전트와 스킬 단위로 나눈 초안 세트입니다.

생성된 에이전트​

intake-analyst​

역할:

  • 원문을 먼저 읽고 어떤 종류의 입력인지 파악합니다.
  • 문서화 가치가 있는지 판단합니다.
  • Slack, 회의록, 주간보고를 1차 분류합니다.

잘 맞는 일:

  • "이건 문서로 남길 가치가 있는가?"
  • "어느 카테고리로 보내야 하는가?"
  • "추가 분석이 필요한가?"

structuring-writer​

역할:

  • 분석 결과를 Team Library용 markdown 초안으로 바꿉니다.
  • 제목, 문단 구조, 섹션 배치를 정리합니다.
  •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문서 톤으로 정리합니다.

잘 맞는 일:

  • Slack 답변을 운영 가이드로 바꾸기
  • 회의록을 결정사항 중심 문서로 바꾸기
  • 체크리스트/FAQ/워크플로우 초안 만들기

reviewer​

역할:

  • 민감정보, 중복, 정확성, 게시 적합성을 검토합니다.
  • approve / revise / hold 판단을 내립니다.

잘 맞는 일:

  • 내부 공유 가능한 정보인지 확인
  • 사람 이름, 계정, 민감 경로 노출 여부 점검
  • 아직 문서화하기 이른 내용을 보류

publisher-planner​

역할:

  • 최종 문서 경로와 게시 방식을 결정합니다.
  • docs, blog, workflows, ops, templates 중 어디에 둘지 정합니다.
  • 사이드바 반영과 배포 단계까지 정리합니다.

잘 맞는 일:

  • 문서 위치 결정
  • 파일명 규칙 정리
  • 배포 전 체크리스트 정리

report-analyst​

역할:

  • 회의록, 주간보고, Google Sheet 내역을 분석합니다.
  • 반복 이슈, 액션아이템, 문서화 후보를 추출합니다.

잘 맞는 일:

  • "이번 주에 반복된 운영 이슈는 무엇인가?"
  • "문서로 전환하면 좋은 내용은 무엇인가?"
  • "액션아이템과 결정사항을 분리해달라"

생성된 스킬​

slack-thread-analysis​

Slack 스레드에서 아래를 추출합니다.

  • 핵심 질문
  • 결정사항
  • 액션아이템
  • 문서화 후보

meeting-notes-structuring​

회의록을 아래 구조로 정리합니다.

  • 결정사항
  • 액션아이템
  • blocker
  • 후속 문서 후보

weekly-report-analysis​

주간보고와 시트 내역에서 아래를 찾습니다.

  • 반복 이슈
  • 팀 공통 체크 포인트
  • 문서화 가치가 있는 운영 규칙

docs-draft-writer​

원문을 Team Library용 markdown 초안으로 구조화합니다.

sensitive-info-review​

내부 정보, 식별자, 민감한 운영 정보 노출 여부를 검토합니다.

team-library-publisher​

최종 경로, 파일명, 사이드바 반영 여부, 배포 명령을 정리합니다.

생성된 워크플로우​

Slack to Team Library​

기본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intake-analyst가 원문 Slack 스레드를 읽습니다.
  2. 필요 시 report-analyst가 요약과 문서 후보를 추출합니다.
  3. structuring-writer가 markdown 초안을 작성합니다.
  4. reviewer가 민감정보와 정확성을 검토합니다.
  5. publisher-planner가 최종 경로와 배포 계획을 확정합니다.
  6. 사람 승인 후 게시합니다.

로컬 generated 구조​

team-library-harness/generated/
├─ README.md
├─ agents/
│ ├─ intake-analyst.md
│ ├─ structuring-writer.md
│ ├─ reviewer.md
│ ├─ publisher-planner.md
│ └─ report-analyst.md
├─ skills/
│ ├─ slack-thread-analysis/SKILL.md
│ ├─ meeting-notes-structuring/SKILL.md
│ ├─ weekly-report-analysis/SKILL.md
│ ├─ docs-draft-writer/SKILL.md
│ ├─ sensitive-info-review/SKILL.md
│ └─ team-library-publisher/SKILL.md
└─ workflows/
└─ slack-to-team-library.md

이 산출물을 어떻게 보면 좋은가​

이 결과물을 완성본이라고 보기보다는, 실제 운영에 맞게 조금씩 고도화할 수 있는 초안 구조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처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 에이전트별 입력/출력 포맷 고정
  • 문서 유형별 템플릿 분리
  • 검토 규칙 표준화
  • 게시 체크리스트 자동화
  • 경로 추천 기준 세분화

v2 확장 내용​

prompts/​

  • build-doc-from-slack.md
  • analyze-weekly-report.md
  • publish-to-team-library.md

templates/​

  • troubleshooting-doc.md
  • ops-guide-doc.md
  • slack-analysis-output.md

workflows/​

  • google-sheet-weekly-report-to-slack.md
  • meeting-notes-to-doc-candidates.md

확장된 활용 범위​

이제 generated 구조는 아래 흐름까지 커버합니다.

  • Slack 답변 → 문서 초안 → Team Library 게시
  • Google Sheet 주간보고 → Slack 분석 요약 → 문서 후보 추천
  • 회의록 → 결정사항/액션아이템 추출 → 문서 후보 분리

다음 단계 제안​

1. 실제 운영용 harness 폴더 구조로 정리​

현재 generated 산출물을 실사용 구조에 맞게 다듬습니다.

2. agent별 prompt와 입출력 포맷 구체화​

같은 품질을 반복하려면 입력/출력 포맷을 더 명확히 해야 합니다.

3. Google Sheet 연동 입력 포맷 확정​

주간보고 자동 분석 쪽을 안정화하려면 데이터 형식이 먼저 정리되어야 합니다.

4. Team Library 게시 자동화 규칙 추가​

파일명 규칙, 경로 선택 기준, 사이드바 반영 규칙을 템플릿화하면 운영 효율이 올라갑니다.

5. 문서 검토 체크리스트를 별도 문서로 분리​

운영자 누구나 동일한 기준으로 검토할 수 있게 만드는 단계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문서​

한 줄 정리​

이 generated output은 "문서화 자동화의 완성품"이 아니라, Team Library 운영에 맞는 전문 역할 분리와 문서화 흐름을 실제로 굴릴 수 있게 만든 첫 번째 운영 초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