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Library Meta Harness
Category · Harness
Team Library 문서화 흐름을 역할, 스킬, 오케스트레이션 관점에서 설계하는 메타 문서입니다.
team-library-meta-harness는 문서화를 잘하는 팀 전용 에이전트 세트와 운영 흐름을 설계하기 위한 메타 하네스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 하네스는 문서 한 편을 직접 쓰는 도구라기보다, Slack 답변·회의록·주간보고 같은 원본 자료를 Team Library 문서로 바꾸는 작업을 더 잘하게 만드는 구조 자체를 설계하는 틀에 가깝습니다.
이 문서는 아래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이 하네스는 정확히 무엇을 하는가?
- 왜 필요한가?
- 어떤 입력을 받아 어떤 결과를 만드는가?
- 실제 운영에 어떻게 붙일 수 있는가?
- 이후에 어떤 문서를 더 추가하면 좋은가?
한눈에 보기
이 하네스가 하는 일
- 도메인과 운영 맥락을 분석합니다.
- 어떤 전문 에이전트가 필요한지 설계합니다.
- 에이전트별 스킬과 역할 분리를 제안합니다.
- 초안 작성부터 검토, 게시까지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 실제로 시작할 수 있는 기본 파일 구조(starter file layout)를 제안합니다.
이 하네스가 직접 하지 않는 일
- 사람 승인 없이 문서를 자동 게시하는 일
- 민감한 정보를 판단 없이 외부에 공개하는 일
- 모든 문서를 하나의 고정 형식으로 억지로 맞추는 일
왜 필요한가
실무에서는 정보가 이미 많이 존재합니다. 다만 그 정보가 아래처럼 흩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Slack 답변 안에만 남아 있음
- 회의록에는 있는데 문서로 정리되지 않음
- 주간보고에는 반복 이슈가 보이는데 팀 지식으로 축적되지 않음
- 담당자가 바뀌면 맥락이 같이 사라짐
그래서 필요한 것은 "문서를 잘 쓰는 한 번의 작업"보다, 반복적으로 문서화 가능한 운영 구조입니다.
team-library-meta-harness는 바로 그 구조를 설계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은가
아래 같은 상황에 특히 잘 맞습니다.
- Slack에서 같은 질문에 반복 답변하고 있을 때
- 회의록이 쌓이는데 의사결정이 문서로 남지 않을 때
- 주간보고에서 반복되는 이슈를 정리하고 싶을 때
- Team Library 같은 내부 문서 포털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싶을 때
- 문서 초안 작성, 검토, 게시 흐름을 역할별로 분리하고 싶을 때
기본 개념
이 하네스는 보통 아래 4단계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
입력 수집
- Slack 답변
- 회의록
- 주간보고
- 시트/운영 메모
-
분석과 구조화
- 어떤 내용이 문서 가치가 있는지 판단
- 문서 유형과 경로를 제안
- 핵심 포인트를 문서 구조로 변환
-
검토
- 민감정보 여부 확인
- 중복 문서 여부 확인
- 실제 운영 기준과 맞는지 점검
-
게시 준비
- docs/blog/workflows/templates 등 최종 위치 확정
- 파일명, 사이드바, 배포 순서 정리
입력과 출력
입력 예시
- Slack 스레드 원문
- 회의록 전문
- 주간보고 요약
- 운영 가이드 초안
- 특정 도메인 설명 자료
출력 예시
- 도메인 요약(domain summary)
- 전문 에이전트 구성(specialist agent set)
- 스킬 구성(skill set)
- 오케스트레이션 워크플로우(orchestration workflow)
- 시작용 파일 구조(starter file layout)
- Team Library용 markdown 초안
실제 스킬 위치
/root/.openclaw/workspace/skills/public/team-library-meta-harness
생성 대상
이 메타 하네스는 기본적으로 아래 산출물을 설계합니다.
- 도메인 요약
- 전문 에이전트 구성
- 스킬 구성
- 오케스트레이션 워크플로우
- 시작용 파일 구조
기본 추천 에이전트
intake-analyst
- 원문을 먼저 읽고 문서화 가치가 있는지 판단합니다.
- 입력 자료를 1차 분류하는 관문 역할입니다.
structuring-writer
- 분석된 내용을 Team Library에 맞는 markdown 문서 초안으로 바꿉니다.
- 제목, 섹션 구조, 문서 톤을 정리합니다.
reviewer
- 민감정보, 부정확한 표현, 중복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 바로 게시할지, 수정이 필요한지, 보류할지 판단합니다.
publisher-planner
- 문서를 어디에 넣을지 결정합니다.
- 경로, 파일명, 사이드바 반영, 배포 순서를 정리합니다.
report-analyst
- 회의록, 주간보고, 시트 데이터에서 반복 패턴과 문서화 후보를 추출합니다.
- 운영 관점에서 "쌓아둘 가치가 있는 지식"을 골라냅니다.